안녕하세요,,,처음 인사드리는 dc01입니다..
두달 전에 아이를 낳았어요,,그래서 집에서 몸조리를 하려고 하다가 부모님도 힘드시고 해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했어요,,,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전 넘넘 좋더라구요,,,깨끗하고 잘 챙겨주시고,,정말 좋았어요,,남편도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TV에서 산후조리원에 대해 별루 안 좋은 내용들을 봐서 첨엔 꺼렸는데,,친구가 좋은 산후조리원을 갈켜줘서 잘 보냈어요,,
괜히 나이 많은 부모님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구,,시댁은 쫌 불편하잖아요,,그런데 마침 분당하구 별루 멀지도 않고,,,수지에 사는 친구가 새봄이라는 산후 조리원을 갈켜줬어요,,
조리원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정규간호대학을 나오셔서 오랫동안 산부인과에서 근무하신 분들이 하셔서 위생적이구 넘 좋아 나올때 여러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왔어요,,남편도 그랬지만,,, 또한 머지않아 홈피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이런 연유로 자주는 못가라도 수지를 자주 찾게 되었어요,,새봄 산후조리원에 계시는 분들에게 많은 조언을 얻고 있어요,,밤낮없이 보살펴주시는 그 맘 영원히 간직하려구요,,하여간 어재든 이젠 아이를 낳아 길러야 하구,,,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조언 해 주세요,,,
첨 들어와서 넘 많은 수다를 떤게 아닌가 죄송해요,,
한 동안 컴을 못해서요,,
저의 이런맘 다 이해하시죠,,
글구 한가지 더 새봄에 계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아이낳고 조리원에 가시게 된다면 새봄으로 가세요,,집에서 산후 조리하는것 보단 훨씬 낫더라구요,,
산후조리 잘못해서 고생들 많이 하기잖아요,,이젠 미련하게 그냥 집에서 그러고 계시지 말고 조리원에서 산후 조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