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구나.. . 사십줄에 들어선 나이고 보니 벌써 라는 단어가 날 깜짝 놀래게 했지.. 그간 많은것이 날 울리고 웃기고...세월이 날 갖고 논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늙기는 늙는건가봐..나의 주변에 내가 아는 사람과 부모님이 헤어짐이 하나하나 사라지는걸보면 ..어쩔수 없이 세월의 흐름에는 어느 누구도 꼼짝못하고 따라 가야 되나보구나. 요즘 나의 마음은 뭐라할수 없을 지경으로 마음이 아프고 어찌할수없을 만큼 슬프고 너무너무 메어지는 가슴을 추스릴수 없을 만큼이란다.나의 편안함만 생각한 이기주의의 생활. 부모님을 다잃고나니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거있지.무슨일이든지 잃고나서의 절실한 후회는 어찌해야되니.오늘은 무척 아버지가 보고프니 ...가까이에서 많이 의지하고 푸념도 참 많이 했는데.앞으로는 그리움으로만 마음을 아파해야되는것이겠지 소리내어 엉엉 울고싶다 달빛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데우리의 생활은 왜 굴고이 이다지도 많은지.열심히 건강히 허락하는 한 열심히 살겠다간절히 내자신과 부처님께 다짐다짐 했는데.마음과 같이 나의 실행은 빵점...그래도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지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아주아주 재미있게 열심히 생활하세요 나의 몫이고 한번 뿐인 삶이니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