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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도록 보고 싶은 친구야


BY josyn03 2001-06-12

민정이,경원이 너무 오랫만에 불러 보는구나.
근데 너무보고싶다. 너흰 날 잊어버리고 별로 보고싶진 않겠지만 ...
힘들때 마다 간절히 찾았던 내 친구.
너희에게 한 잘못을 생각하면 뭐라 할말도 없구,염치도 없지만 , 내가잘못 했다.용서해줄래? 정말 너무 미안하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