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경원이 너무 오랫만에 불러 보는구나. 근데 너무보고싶다. 너흰 날 잊어버리고 별로 보고싶진 않겠지만 ... 힘들때 마다 간절히 찾았던 내 친구. 너희에게 한 잘못을 생각하면 뭐라 할말도 없구,염치도 없지만 , 내가잘못 했다.용서해줄래? 정말 너무 미안하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