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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BY 커피 2001-06-12

언니야 죄송해서 어쩌죠??

오늘에서야 아줌마 컴에 들어와봤어요..까마득이 잊고 있다가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노크해봤는데..언니의 글이있어 반갑기는 했는데..좀 슬프네요..언니에게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그런 슬픔이 있었다니....

언니의 편지읽고 울었어요.....

언니 힘내세요..언제 시간 나면 언니랑 기나긴 이야기 했으면 좋겠어요..

요즈음 하는일 없이 바쁘고..통 아컴은 잊고 살고 있었는데,오늘부터
이곳에 나의 발자취 남길께요.

새벽예배 다시 시작했구요.아침마다 언니에게 인사하던거 다시 시작........오늘 아침엔 차가 오지 않은데다가 택시도 오지 않아서 하루 쉬었는데..더 피곤하네요. ㅎㅎ

편안하고 좋은밤 보내시구요..언니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