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언니다 언니 사랑해요!!
오늘은 새벽다녀와서 자고 이제야 일어났어요..지금은 일곱시 오십칠분..졸다가 온 새벽예배지만 그래도 다녀오면 마음은 한결 가볍구요 하루 문 여는데 기분이 무지좋거든요.
죄많은 사람인데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해 주시는것 같아 그저 감사뿐..
비가 내렸군요..광주는 아직 빗방울은 안보이는데 오늘 온다는 소식은 있는데 모르겠네요..
넘 가물어서 마음이아팠는데..누구의 힘으로도 안되기에 기도 밖에 할것이 없었는데. 헤 헤.
하나님이 하셔야잖아요.
언니야~~~~
좋은 하루 활기차게 활짝 여시구요..커피한잔으로 시작하세요..
밤에 또 와서 나의 발자취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