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와 다행이였지요. 몇일전 아이 둘과 현장학습을 다녀왔는데..쩍 갈라진 땅이,목말라하는 논과밭이 그곳에 서있는 우리네를 애처럽게 바라보더라구요.가엽어라.물 부족으로 고생하시는 농민들의 심정을 헤아려 집지기 우리 아줌마 여러분! 소중한 물 아껴쓰자구요.오늘 하루 웃음 많이나는 날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