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사는 특이한 행동을 했다고 봐야 할 뿐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냈다고 볼 수는 없다는것이 제생각입니다 특이하고 개성있는 행동도 예술의 한장르라고 봐야겠군요 그러한 예술이 앞으로 더욱 장려되고 확산되어도 사회에 별 유해함은 없을까요? 이토록 시끄러워도 암말없이 침묵을 지키는 그의 부인의 답변에 귀 기울이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