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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언니야


BY coffee8707 2001-06-15

저 지금 찬양 들으면서 언니를 부르고 있어요..
아는 오빠가 찬양을 들려주시네요 넘 좋아서 헤헤헤,,,,,,,

오늘 새벽엔 쌀쌀한 날씨가 온몸을 휘감더니 코도 맹맹하고,,콧물도 주루루룩...........목도 아파 오구요,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왜 이렇게 자꾸 건강이 약해지는지..넘 힘든 일이있어서 하나님 저좀 데려가 주세요 넘 힘들어요 했더니..글쎄 언니야..밤새 뒹글게 하시더라구요.숨도 막히고,,그래도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할일이 많아서 숨은 거두어 가지 않으시더라구요..그때 하나님의 사랑이 이다지도 큰것이구나 또한번 감사했죠..

지금도 콧물이 주루룩.코도 맹맹...^^

언니 보고싶은마음에..달려왔어요..오늘 하루도 언니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