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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언니


BY coffee8707 2001-07-02

저 커피 마음 정말 편해요..

이렇게 편한 맘 요즈음 없었는데..이렇게 편할줄이야 이 무거운 마음 진작에 내려놓을껄..언니에게도 이야기 해서 후련하구요..

언니가 커피 이야기 듣고 어떤 색깔로 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전 이렇게 변함없이 언니에게 글을 남길거구요..언니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을거예요.

친언니 이상으로 커피 끔찍하게 사랑해주는 언니이기에 오늘 이야기 할수있었죠..

오늘밤 긴긴 멜 보낼려구요.아마 눈물로 지새우겠죠.

하지만 마음만은 편하니깐 이 편안함 아마 주님이 주신 마음,,주님이 도와 주실거라고 확신해요..

이런면서 이런 죄인이 주님을 찾을 자격이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