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살로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너무 늦은감은 있지만 이제와 대학원에 가 보려고 합니다. 공부에 손 놓은 지가 벌써 10년이 넘어 무척 걱정도 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가능한 얘기인 지 ..하루에도 수없이 생각이 바뀌곤 하네요.
만약 저와 같은 경험, 늦은 공부를 해 보신 분 제게 꼭 답변을 부탁합니다.
참고로 저는 국문학과를 나왔고 대학원은 심리학(상담심리학)을 해 볼려고 합니다. 대학원은 출신 대학이 아니고요.
또, 컴퓨터도 인터넷 겨우 보는 정도 실력이고 영어 공부도 졸업과 함께 손을 놓은 상태인데...휴, 얘기하고 보니 정말 가능하지 않은 얘기를 하는 것 같아 더 용기가 없어집니다.
e-mail ; kyeonhee@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