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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키우고 살림하다보면
아니,
사람들과 더불어 살다보면
세일즈하는 아낙들이 많다.
학습지, 보험, 책, 암웨이등등...
친인척에도 보험하지 않은이 거의 없을정도로 방문판매가 많다.
때론 필요에 의해 할수없이등 한두가지 안사본 주부들 없다.
곡 필요한것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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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들의 태도 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것이 진정 프로(?)일수 있지만
정말 짜증날때가 더 많다.
상품을 사고 지속적인 연계성을 갖을려고 그후 자주 찾아오는것은
이해하지만 그것도
그런방법도 사람의 스타일에 맞게 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사람은 여러가지스타일이 있고 접근하는 방법도 각기 다르다.
무슨여왕이니 하는 사람들도 일반인가 뭔가 다르기에 성공하지
않았을까??
그저 자주찾아가고 전화하고 웃고 이런방법보다
나마의 방법을 찾아봐야만 그곳에서 성공할수 있으까 싶다.
자신이 아는만큼 소비자와 대화할수 있고
자신이 아는상식만큼 그들이 다가올수있는게 아닐까?
어린이 도서를 판매하는 여인이
아이들의 발달단계 ,심리, 책읽은 방법등 여러가지 상식도
소비자들에게 알려주지못하고 소비자보다 더 모르는게 많다면
어찌 책을 많이 팔수있기를 기대하랴???
하여튼 돌아다니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여인들은
거의 만능 박사정도는 되어야 프로가 되지 않을까??
애써 다리품만 팔고 상대가 짜증을 느낀다면
그것고 못할일이 아닌가??
그렇다고 아주 박식한 아낙들만 세일즈를 하라는것은 아니다.
어떤 여인은 심성은 있으되 배운게 없어(그녀가 한말임)
어필할수있는게 거의 없었다 한다.
그래서 그녀가 생각한것은 자신의 몸(?) 이었다고 한다.
무슨행사만 있으면 그곳에서 음식장만하는일을 도와 주었다고 한다.
한평생 일만한 그녀는 차라리
배운새댁들에게는 그일이 힘들어도 편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들과 공감할수 있는일이 음식만들기 였고
자신의 특기를 내세운것이 었다.
지금 내가 그들에게 접근하는 방법이 그들을 혹 피곤하게 하고
있진않나 한번쯤 생각해 보고
다른 지혜(?)로운 방법을 모색해 보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는법" "접근하는 법"등 여러가지
대인관계에대한 책이 수없이 많은데
그런종류의 책을 한두권쯤 읽어 보는것도 좋을성 싶다.
아동도서를 파는분은
요즘 백화점에서 저렴하게 배울수 있는
구연동화정도는 마스터하고
소비자를 대할때 프로적인 목소리도 간단한 책을 읽어 줄수있다면
자신을 더 어필할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더불어
외모에 대하여 한마디 하겠다.
얼굴은 타고난게 아니라 주부정도되면 이미 만들어 지고 있는 중이다.
자신의 외모도 상품이라는것을 명심해야 겠다.
좋은 옷을 사입어라는걸로 생각하는 여인이 있다면
그는 세일즈할 자세가 되어있지않은 막켕이(?)이 인것이다.
책을 볼때도 표지가 먼저 봐지는것 처럼 상품을 들고가는
여인들이 먼저 소비자들은 봐지는 것이다.
새로운 상품이 출하되었어도 사람에따라
굳이 찾아가지 않고 메일로 그러한 정보를 보내고
더불어 요즘 유행하는 유우머정도는 자르기를 해서 같이 보내는
센스를 갖어야 할것이다.
소비자 입자은
자꾸 찾아오면 꼭 팔러 온다고 생각하기에 기분이 별로 안좋은
것이다.
특히 상대가 영아를 키우는 입장이면 더더욱 그런이유는
매일매일 지쳐있고 청소도 되지않기에 찾아오는것을
더욱더 싫어 할것이다.
하여튼
상대를 먼저 파악하고
접근하길 바란다.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그들로 인하여 지금 너무 짜증이 나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