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이 넘고 아이들이 있는 엄마로서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의지만으로도 저는 당신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육십이 넘은 사람입니다. 어려운 시절 대학을 다니다 사정상 공부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나이또래의 할머니가 가끔은 한을 풀기 위해 손주들과 함께 공부를 하는 예는 있지만 자기수양보다 절대적인 생활에 필요한 공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적기인 것입니다. 용기 잃지 말고 시작하세요. 당신의 젊음과 용기가 정말 부럽습니다. 두 손을 들어 갈채를 보냅니다. wighting..........ch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