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성큼 다가오는 7월입니다.
여기에 와서 이야기 하면서 음악들었던 시간들이 벌써
두달이 넘었습니다.
아줌마 닷컴이란 사이트에 와서 많은 님들을 알게되어
참 즐거웠고 생활에도 많은 활력이되었답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곳 대화방도 기억속으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오가던 이곳이 많이 생각날것 같습니다.
아줌마 메신저로 만날수 있는 님들도 있지만
이제 기억속으로 사라지는 님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대화명 하나로 즐거움과 슬픔을
나누던 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어느곳에 계시던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