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 오후에 OKTSL에서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카드 신용이 좋으신 분들께 한하여 할인카드 가입을 시켜준다고...제가 듣기로는 그 할인카드만 있으면 유흥업소 빼고 뭐든 할인이 된다고 들었죠. 계산 할대 그 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할인이 가능하더고 해서 편리하다는 맘에 가입을 신청 했죠. 그리고 나서 신용정보 조회를 하고 난뒤 다시 전화를 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다른 분께 가입이 신청되었다고 연락이 왔고 가입비가 한달에 6만원씩 10달이 신용카드에서 인출이 된다고 그때서야 들었죠. 나중에 돌려받는거라 하길래 그냥 네에..하고 말았지요.
그러다가 카드와 사용설명책을 보니 이게 뭡니까...제가 들었던 거완 달리 카드 제시를 하면 즉시 할인이 되는게 아니라 그 회사에 전회를 해서 할인된 상품권을 사서 그 상품권을 가지고 가서 사는거..그리고 가전제품을 사는거라면 그 제품번호를 적어서 그 회사에 전화를 걸어 말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사는거...님들 이런거 아시죠? 제가 원한건 이런 방법 말고 바로즉시되는걸 원했던지라..이런거였다면 애초에 가입을 하지 않았죠. 목돈 60만원까지 내면서요... 그래서 바로 다음날 해지 신청을 전화로 했죠. 그랬더니 그 상담원..정말 볼만도 아니더군요. 가입해놓고 이제와서 무슨소리냐고...제가 들은거완 틀려서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이건 해지이유가 안된다나요...아주 협박을 하더라구요. 가입할땐 쉬웠어도 해지는 그리 쉬운게 아니라고...20분을 통화하면서 정말 기분이 더러워 지더라구요. 그래서 해지를 해 줄꺼냐 말꺼냐 했더니 약관보고나서 카드를 반송시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E붙이는말이 나중에 딴말말라고..무슨 딴말인지..참나...그래서 담날 등기로 카드 보내고 방금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지요.왜 카드만 보냈냐고...카드만 보내는게 아니라 그 책자와 엽서를 같이 보내라고..참내..책자는 다행이도 있는데 엽서는 없다고..
그럼 어떻게 할꺼냐고 그랬더니 자기 회사 자산을 훼손 했으미 변상을 하고 해지를 해야한다고..기가막혀서...누가 설명책자를 고이고이 간직을 하고 손바닥만한 우편엽서를 책에 얌전히 꽃아놓고 있겠냐 이거여요.... 내일 또 등기비 들여서 책자를 보내야 겠네요. 어휴~~~ 날도 더운데 짜증나서..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아까 그 여자한테 당신 저번에 당신이 말했던거 기억하냐고 했더니 기억이 안난다고 하데요. 그래서 녹취해 놓은거 있으니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할꺼라고..그랬더니 네에..그럼 그렇게 하시죠..하는거 있죠? OKTSL 민원상담원 권혜연..너 두고봐라~
해오름맘님들~~ 저 어떻게 이 화를 풀어야 할까요...
그리구요 요새 그 전화가 많이 걸려오더라구요.어제도 받았거든요. 잘 알아보시고 가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