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초등학생 까지 열광하는 박진영 노래가사
인터뷰 기사를 보니 sex에서 영감을 얻는다지
자기는 그것을 너무 좋아한다 면서..
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어른들 밑에서 자라고 있네요.
표현의 자유를 외치면서
방문에서 침대까지
# 방문에서 침대까지 안아주고 싶어 침대에서 바닥까지 떨어지고 싶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입맞추고 싶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반복하고 싶어
1. 이리와 어서 문을 열고 들어와 여기 기다리는 나의 품으로 와 너의 마음과 몸이 따로 놀아 어서 너의 몸을 자유롭게 풀어놔 내게 맡겨봐 너의 꿈과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를 경험해봐 다시는 나 없이 살아갈 수가 없이 변하게 될 테니 어서 이리와 눈 감아봐 그리고 천천히 나를 느껴봐 날 불러봐 내가 누군지 내이름을 불러봐
2. 구름 위를 날아다니게 해줄께 아니 아예 너의 몸이 구름이 되게 그래서 떠오르는 것처럼 느끼게 그렇게 해줄테니 내가 시키는 대로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도 절대로 후회 안해 영원히 영원히 나를 잊지 못해 다른 남자들은 다시는 사랑하지 못해 그럼 어떡해? 영원히 나만 사랑하면 돼.
난 여자가 있는데
1. 니가 오기 전까지 우린 아무 문제가 없었어 세상 누구보다도 다정한 연인이었어 어느 누구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수는 없다고 믿고 있었어 하지만 이제 너를 만난 후에 내 가슴속에 지켜온 믿음이 무너지고 니가 없이는 난 하루도 살수가 없을 것 같은데
# 난 여자가 있는데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너만 보면 난 자꾸 마음이 흔들려 내가 여자가 있는 게 자꾸만 후회가 돼 너만 내곁에 오면 난 그렇게 돼 어떻게 어떻게
2. 전화벨이 울리면 그녀가 곁에 있는데도 너이기를 바라는 내모습을 바라보며 어떻게 내가 이렇게 너를 그리워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하지만 내가 이래선 안 된다고 그녀를 절대 울려서는 안 된다고 다짐을 해봐도 널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bridge)가슴이 너무 아파 숨을 쉴 수가 없고 앞이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갈지를 몰라
음음음
1. 그댈 저기서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어쩜 그렇게도 예쁜가요 그대가 정녕 사람인가요 그대 아름다움은 전에 본 적이 없는 정말 신비로운 것이예요 그러니 날 제발 피하지 말고 그대여 내게 맘을 열어요
# 나 그대 음음음 오늘 우리 둘이서 음음음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음음음 그러니 우리들도 자 음음음
2. 내 이름은 이미 아시겠구요 여자가 있는 몸이지만요 그대가 날 정말 원하신다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요 그러니 그대와 난 오늘 여기서 만나 역사를 바꿀 수도 있어요 어때요 날 두고 떠날 건가요 아니면 함께 떠나실까요
bridge)그댄 내가 아무에게나 이런다고 생각하겠지만 나 역시 날 가볍게 굴리는 그런 사람은 아니예요 믿어요
너의 손끝
# 날 만져줘 안아줘 멈추지 말아줘 날아오르는 것만 같아 나의 눈에 두 손에 입술에 온몸에 부드럽게 입을 맞춰줘
1. 너의 손끝이 내게 닿을 때 난 어쩔 줄을 모르겠어 말을 하고 싶은데 온몸에 퍼지는 전율때문에 난 움직일 수 가 없는데 머리에서 발끝까지 난 눈을 뜰 수가 없는데 마법에 빠진 것만 같아
2. 촉촉한 너의 입술 조금씩 내 어깨위로 흐르네 따뜻한 너의 느낌 등 뒤에 포근하게 나를 감싸네 난 이제 멈출 수 없는데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난 너의 이름을 부르네 가는 숨소리와 함께 rap) 너의 손끝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생기는 짜릿함은 그것만이 내가 느끼는 전부가 되어 버릴 정도로 날 몽롱하게 바꿔놔 너의 손끝에 입술에 모든걸 다 맡긴채 너의 머릿속에 얼굴을 묻은 채 머릿속의 향기에 한없이 취해가네 감은 두 눈은 희미해져가네
창살없는 감옥
1. 왜 날 괴롭히니 왜 자꾸 날 애를 태우니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왜 끝내진 않니 왜 난 이러는지 니가 싫어진 건 아닌데 왠지 함께 있기는 싫어 널 피하게 되니
# 날 놓아줘 (no) 풀어 줘 (no) 창살 없는 감옥에 날 가두고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지 말고 기다려줘 믿어줘 내 사랑이 다 끝난건 아냐 나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줘 널 향한 나의 마음을 결정할 때까지
2. 또 날 피하는 거니 이틀째 또 연락이 없니 이럴 바엔 날 좀 제발 끝내주지 그러니 미안해 아직도 난 내 마음이 어떨 질 몰라 괜히 널 보내고 나면 후회할 것만 같아 bridge) 난너를 보내 주려고 결심을 해보면 너무 맘이 아파 하지만 더 이렇게는 견딜수가 없어 어서 말을 해줘
마지막 밤
# 이 밤이 지나면 그대 잠에서 깨면 내가 곁에 없어도 놀라지 말아요 못된 남자라고 날 미워하면 되요 그리고 나를 잊으면 되요
1. 난 당신의 잠든 얼굴을 보고 있죠 내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솔 짓고 있는 그대 모습 난 오늘도 다시 한번 후회해요 거칠어진 그대 얼굴이 날 더욱 더 힘들게 해요 난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해줄 수 있는게 너무 작고 형편없는걸 알기에
2. 난 그대가 내게로 온다고 했을때 오지 못하게 더욱 차갑게 돌려보내야 했어요 날 사랑해 날 위해 모든걸 버린채 모든걸 잃고 내게 온 그갤 이렇게 둘순 없어요 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그대를 다시 돌려 보내야 할걸 알기에 이렇게 그댈 떠나요
bridge) 그래요 알아요 물론 후회하겠죠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순 없어요 그대도 또 나도 참 많이 울겠지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요
처음 만난 남자와
1. 니가 날 보는걸 알아 계속 나만 보고 있잖아 애써 아닌 척 하지마 계속 눈이 마주치잖아 걸린 거야 빠진 거야 이제 날 피할 순 없어 내게로 와 두려워마 어차피 넌 내꺼야
# 처음 만난 남자와 어디까지 가도 되나 두려워하지마 흐름 속에 널 맡겨봐
2. 말이 안 되는 걸 알아 첫 만남에 이런다는 게 불안해하는 걸 알아 혹시 내가 항상 이러는 건 아닌지 나를 봐봐 날 느껴봐 이래도 모르겠니 나의 눈이 내 가슴이 얼마나 널 원하는지
rap) Know I'm friending you in so many ways. Scene of whip cream dreams got me caught up in your place Been too long since I felf this resisting on a kiss Then I miss bliss Wanna give it up and feel your touch rough end stuff when we be making love. Hesitating on you, not even on issue come through with my bag of tricks and fix you
놀이
# 사랑하는 우리에겐 못할 놀이가 없어 어떤 것도 괜찮아 너무 심하지만 않다면 둘만의 비밀이면 괜찮아 사랑하는 사이니까
1. 두려워마 창피해마 뭐가 쑥스러운 거야 괜찮아 사람들 다 이렇게 다 노는 거야 숨길뿐야 그런 거야 더 늙기 전에 모두 해보는 거야 철 들기전에 시험 해보는 거야
2. 처음엔 다 쑥스럽고 유치해서 못하지만 그렇지만 하고 나면 우릴 서로 더욱 가깝게 할거야 그럴 거야 우리들만의 비밀이 생긴 거야 아무도 모르는 우리들만의 비밀
해 달 별
# 달콤한 와인과 너의 입술과 딸기와 크림과 너의 손길과 어두운 불빛과 조용한 음악과 숨소리 숨소리 방안에 가득차
1. 나를 미치게 해 넌 나를 미치게 해 너의 어두운 마법에 벗어나질 못하게 해 매일 밤 나를 어둠이 내리면 나를 너만 기다리고 있게 아무 것도 못하게 해 열한시 어김없이 벨이 울리지 또 니가 온 거지 가슴이 터질 듯이 뛰고 있지 오 문이 열리지
2. 널 갖고 싶어 더 더 갖고 싶어 아무리 너를 가져도 난 더 갖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진짜 니 모습을 아무리 널 바라봐도 나는 널 모르겠어 가면이 눈을 가린 너의 눈이 더욱 신비로워 두 팔이 묶여 버린 나는 너를 만질 수가 없어 bridge) 해 달 별 구름 또 별 땀 열 불 그리고 물 물
밀애
narration) 후회해요? 후회하지 않아요 절대로
1. 이렇게 이별의 순간이 올 걸 알았어 알았지 서로를 사랑해선 안 된다는 사실도 알았지
# 우린 멈출 수 없었어 서로를 애써 피하려 했지만 더 빠져들 뿐이었어 이젠 이렇게 가는 거야 서로의 길로 돌아가는 거야 숨이 멎는 그날까지 가슴속에 묻어둔 채 다시는 볼 수 없는 거야 영원히 지켜야할 비밀이야 눈물이 흐를 때면 다른 변명을 대는 거야
2. 그대의 시선이 내게 오는 걸 느꼈어 느꼈지 그대의 남자 몰래 내게 오는 눈빛을 난 느꼈지 bridge) 그대가 보고 싶을 거야 정말 그대가 보고 싶을 거야 그대의 이 느낌을 난 난 잊을 수 없을 거야 후회하지는 않을 거야 난 운명이었다고 믿을 거야 우리의 이 사랑을 난 영원히 간직할거야
데자부
# 넌 또 난 서롤 모르지만 왠지 너무 낯익은 느낌이 들어 첨 만난 사람 같질 않아 이 느낌이 너무나 익숙해 오 왜
1. 지나가다 너의 눈이 마주치는 순간 우린 둘 다 걸음을 멈추고 말았어 왠지 모를 느낌이 날 너에게로 이끌었었고 너 역시 날 다가오는 날 아무런 말없이 맞았어
2. 아무 말도 아무 설명도 필요 없었어 손을 잡고 무대로 함께 걸어갔어 너의 몸이 나의 몸에 닿을 때 우린 깨달았어 우린 서로 멈출 수가 없었어 그대로 몸을 맡긴 채로
bridge)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날 수 있는 건지 우린 왜 이렇게 첫 만남에 서로를 미치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