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언니.. 커피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어요..쉽게 될줄 알았는데..
이렇게 망설여지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언니.
커피 마음속에서 떠나 보내고 있는것은 사실이예요..
주님이 주시는 이 마음 편안한 이마음.... 죄로 가득한데 이렇게 편안한것은 뭘까요??
오늘 새벽에두 엎드려서 기도하는데 오로지 한가지 답만 나오더라구요.
그 길 언니가 더 잘 아실거예요.
언니의 채찍찔 커피 넘 감사해요..이렇게 나에게 따끔한 채찍질 해주는 사람 그 누구도 없어요..
오늘은 결정 날거 같네요..언니에게 이글 남기고,,이야기 해야죠..
저 새벽마다 전화하곤 했는데..이틀동안 전화 안해요.그래도 궁금하지 않더라구요 쿠쿠쿠..
언니야..
커피 힘내라고....따뜻한 언니의 글 남겨주세요..
좋은 하루..행복한 하루.활짝 여시구요.커피마시면서 제 생각 많이 많이 해주세용./..잊지 마시구요.
광주하늘아래에서 살고 있는 커피라는 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