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80일된 쌍둥이 엄마예요 오늘은 머리가 지끈 지끈 아프면서 배도 좀 살살아프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신랑보구 좀 빨리 들어와서 애좀 봐달라고 하고 좀 잤더니 괜찮아 졌긴 한데... 그래두 피곤, 애땜에 푹 잠을 못자서 그런것 같은데.. 한시간정도만이라도 푹 잠들어 봤으면 하는데, 아줌마를 불러서 청소랑 밥을 해달라고 해야 할지, 베이비 시터를 불러서 애기를 봐달라고 해야 할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