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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믿음의 총각을 원하시는 처녀를?


BY hms1122 2001-07-10

우리 교회에 27세 된 총각이 있어요?
대구에서 기타치며 노래하던 재주꾼(삼, 사백씩 벌던)이 세상노래 다 집어치우고 군포로 와서 학원사역에 힘쓰고 있답니다.
대학나왔는데, 다시 올해 신대원 준비 중이에요.
혹시 믿음의 자녀를 둔 부모님, 또는 아가씨 계시면 연락주세요.
1남 3녀 중 막내아들이고 어머님은 권사님으로 너무 신앙이 좋으시고 자상하셔요? 자녀들을 신앙으로 너무 바로 키우셨어요?
글쎄, 결혼시키고 혼자사신대요. 그리고 가끔 며느리 업어주러 가신대요?
누구 없나요?
da91.com을 방문하시면, 기타치고 청바지입고 찬양하는 친구가 바로?
실제로 보면 귀엽고 잘 생겼어요. 성격은 온유+밝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