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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모이야기 1


BY 포장마차 2001-07-13

울 이모는 술을 좀한다
즐겨하는것보다는 이모보가 하도 속을 썩혀서리
자주마시는거징

어느날 갈비집에서 삼겹에다가 마늘 팍팍 넣어 먹구 술도마시고 , 마시다 필이 꽃혀 포장마차에 가서 한잔 걸쳐, 두잔 걸치는데
옆의 뜨겁거도 약간의 능물스런 시선이 느껴짐
잉?
왠일 . 한넘두 아니구 두넘이 바라보는거 아녀?
그 늦은시간에 딴남자와 술할수도 없구...말을해도 게속 찝쩍!!!!!

근데 이남자들 바로 뛰쳐나갔다는데....이유인즉
울이모 좀전에 먹었던 마늘냄새나는 입을 그남자들한테 후우~~~~~~1 하고 불었더니
남자들 윽!윽!!!하고 도망갔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