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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언니..


BY coffee8707 2001-07-13

커피한잔들고 아컴에 들어왔어요..오늘은 이곳에 올린글들을 하나씩 마음에 와 닿는것만 읽어봤는데.후후후,,

어쩜..

커피만큼 아픈 사랑을 한 사람들이 많네요..뒤돌아보면 후회되는 사랑을..글 읽을때마다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갈때마다 마음이 아려서.눈물방울도 맺히고...

크게 소리쳐 외쳐 보고싶어요...그런 사랑 하지 말라고.후회되는 사랑이라고..내가 겪어봤기에.나에게도 그런 고통이 있었기에 이런 이야길 하겠죠..

이 아침...이 좋은 아침..편하고 즐겁게 열었는데.............

언니야

아직도 가슴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