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 생각이 있으신 노총각 여러분 서슴없이
멜 주세요.
언니 나이는 올해 31살 이구요.
성격 좋구요..키 162정도에 날씬한 체격입니다.
전 언니랑 한살 어린 동생인데 정말 친구처럼 지냈죠.
근데 전 결혼해서 벌써 애가 6살이랍니다.
울 언니는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는지
통 남자에 관심이 없답니다.
아직도 산에 오르는 걸 좋아하고 콘서트 보러 가는 것 좋아하는
감성적이 여성이랍니다.
거주지는 부산..
부산에 계신 남자분들 연락주세요.
부산이 아님 그 근처에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