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네 전화를 받고서 난 무지 기뻐한다... 무엇을 하고 있냐고? 빨래를 한다고했더니 팔뚝이나 굵어지라고 했던 네가 왜 그리도 보고픈지.... 어젯밤 꿈에 영원한 이별을 꿈꾸었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