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다세대반지층에 전세계약후 이사왔어요. 첨에 천장에 물얼룩이 심해서 물어봤더니 집주인은2층에 보일러가터져서 그렇다고하며 완전히수리가 끝게났다고하여 이사오게되었죠.하지만이사후위층 아주머니말씀이 상습적이며 집지을때방수처리가잘안된거라고 알려주더군여 이사직후 장마때마다 우리집은방마다 양동이를받쳐놓는답니다.가구도빗물을피해여기저기 옳겨놓고요. 곰팡이도심하고 알면서 수리도안하고 세를놓은집주인이 원망스럽군요.3층건물인데 우리집만새는게 아니더군여.이럴땐어덯게하나여~~세입자인죄로 참구살다 이사해야하나여 아님 피해보상받을수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