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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66
그대를 볼수 있다면..
BY 이름없는 별
2001-07-22
새벽녘까지 아무런 말없이
그냥 이렇게 밤을 지새우고 싶은 한 사람이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기다렸다가
가끔은 놀란 얼굴을 짓게 하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비내리는날,2층 CAFE 문턱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그렇게 기다리고픈 한 사람이있습니다.
복잡하고 이렇게 비가오는 주말....많은 사람들중....
혹시나 있을까 찾아보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라도 생각지 않으면 못 살 것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살이의 인생일지라도,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그 인생이
내게 가장 소중한 인생일 것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내게 사랑을 얘기해 보라면
그 얘기의 주인공으로 말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봄이 오길 무작정 기다리는 새싹처럼
말없이 그렇게 기다리고 싶은 한 사람이있습니다.
헤어짐만 빼고 어떠한 것이라도 다 해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내 생각 한 번만이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에서 보면 가슴이 찢어져서
금방이라도 숨을 멈출 것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 아니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지만 같이 지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날 때에도
언제나 네 생각뿐이었다고 말해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나 그리움으로 젖어들어가는 빗속에서도
사랑의 환희를 느끼게 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절대 그 어떤 아름다움과도 비교가 안되는 나의 소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이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한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그리움으로 지쳐버린 내 어깨가
오늘은 무척이나 무겁습니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그대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대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그대가 너무 그리워
이젠 너무 그리워..단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볼수 있다면..
내 남은 그리움을 가슴에 묻고
그대를 사랑하며.....
남겨진 나를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대를 단한번만 볼수 있다면..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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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조회까지는 진짜 부담없어서 ..
사기 얘기 때매 저도 계속 ..
안그래도 원망하고있어요 똑같..
예. 에미에게 이로운 일이지..
따님이 잘하시네요 이제는 남..
요즘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걸..
몸이 그만큼 힘들어지신것이죠..
연분홍님~! 과찬이십니다. ..
사진찍는 포스가 요즘연예인같..
어머님 맘이 조금변하신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