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억지 부리고 트집 잡는 사람 같아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본인이 더 잘 알면서도 트집 잡아서 분란
일으키는 분 같으시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그렇다고 말씀 하시면
"아 그래요"
"제가 생각을 잘못 했습니다"
"그런 뜻 이었군요"
이렇게도 말씀 하실 줄 알아야지 계속 그러시니 옹졸 하거나
뭔가 마음에 상처가 크신 분 같아요.
전 이렇게 생각 합니다.
신체의 장애 보다 생각이 바르지 못한 사람이 더 장애인 이라고요.
더 불쌍한 사람 이란 말입니다.
장애를 가졌지만 남에게 깊은 배려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도 받고 존경도 받으면서 살아 갑니다.
우린 세상을 살다보면 언제 어느때 잘못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특히 나의복숭님과 박라일락님은 아줌마 닷컴 에선
존경 받는 분들 이신데
혹시 여기 오신지 몇일 되지 않으셨다면
쭉 글을 찾아 읽어 보시고
님 보다 연배 시니 사과 하세요.
지금 행하시고 계신 행동도 따지고 본다면 죄가 되는 행위 입니다.
억장이 무너지게 하는 행위 말입니다.
아니다 라고 사과도 하고 모든 분들이 그렇지 않다고
말씀 하시면 귀담아 들을 줄도 아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