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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BY 경아 2001-07-25

행복을 찾고싶다..여자들..아니..나 자신이 너무 싫다..
여자의 행복은 왜 남자 하나때문에 좌우되어야하는지
모르겠다..남편때문에 울고 웃고 왜 그러고 살아야하는지..
모든걸 포기하며 살고싶다..여태 내 남자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이 남자는 내게 믿음이아닌 배신만 안겨준다..
얼마나 믿고 사랑하며 살았는데..
내게 이럴순 없다..적어도 내 남자는 그렇치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머리가 혼란스럽다...바보같은 나 자신이 너무 싫다..
계속 이러고 살아야하나..이젠 무슨말을해도
믿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