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종동에 있는 제일자동차학원...
혹 부천에 사시는 분들...절대로 가지마세요...
겉으로는 친절한척 다하면서 수강생들 등쳐먹는 곳입니다...
언젠가 인터넷상에서 그곳에 가지말라는 글이 있던데...
그때 가지말아야할것을 괜히 가서.. 이렇게 후회하고있습니다.
학원에가면 보험이라는 걸 듭니다...
학원안에서 차탈때 만약의 사고를 위해서...
근데 보험을 들었는데도 사고... 사고도 아니고 소리도 안날 정도의
약간의 접촉이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런데 돈내라네요...
차 두대가 완전히 깨졌데네...황당해서 원...
제가 운전을 얼마나 잘해서 얼마나 빨리 운전을 한다고 차 두대가
다 깨진답니까? 이제 처음 배우는 입장인데...
기가 막힙니다.. 혹시 돈받아낼려고 그 사람들이 깬건 아닌지 의심도
들구요...그럴려면 보험을 뭐하러 듭니까?
아예 들라고 하지를 말지... 보험료 따로내고 또 돈 따로받아먹고...
지금은 보험을 확실히 들었는지 의심도 됩니다.
내일 아침에 보험회사 전화해서 확인해 봐야겠어요...
수강생들에게 보험료받아서 보험을 안들었을거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수강생들이 보험안든다고하면 각서받습니다... 무서운곳이죠...
내돈내고 내가 배우는데 각서라니요... 운전 배우는데 무슨 죄지은것
처럼.. 또, 거기 강사들 파업까지 하데요... 그곳에 한 10일
다니면서 별 꼴을 다봅니다.
학원 운영이 그 모양이니까 강사들 까지 파업을 하고 그러는거 아니겠
어요?
혹시 그곳에서 운전배우실려고하신분 계시면 절대로 가시마세요..
절대로... 피봅니다... 저처럼 이런 어이없는 일 겪지 마시구요..
가지 마세요...
겉으로는 친절한척은 다 하면서... 그 학원이 망하기만을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