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0

어느 신문을 읽던 그 건 독자의 선택 입니다..이 뇨자는 조선일보 애독자 입니다.


BY 박 라일락 2001-08-06


어떤 신문을 읽던 그 건 독자의 선택입니다...

그 누구도 이 신문은 읽고 저 신문은 읽지 마시오..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엽기 일보 ?

ㅇ선 일보?

자기의 생각과 다 같다고 보면 안되지요...

이 뇨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외에 몇가지의 더 신문을 받아보지만...

우리 가게에 오시는 손님들은 조선일보를 가장 많이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를 두고 지금의 기사와 꼭 연결을 시켜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배꼽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럼 어떤 신문이 가장 애국적이고 현 사회를 바르게 기사화 하는데요 ?

그럼 MBC TV 방송국은 현 정부에 과잉 충성이라고 할까..?

아님 아부성하는 꼴 불견 방송은 어떻게 보십니까?

KBS TV 방송국은 국영이니깐 제처두고요...

예전에는 한ㅇㅇ신문을 애독했지만 지금은 아니 보지요...

기사 쓰는 꼴이 너무 더럽고 아니꼬와서...

다시 한번 말하고 싶습니다..

어느 신문을 읽던 그 건 독자가 더 잘 알아서 선택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