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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님 부럽다.


BY mslee0927 2001-08-08

복숭님 글 읽고 넘 부럽습니다.
전 우리아들 백일휴가 언제오나 손 꼽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화면에 아들사진 올려놓고 컴,킬적마다 잘 있니?하고
인사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