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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2의 시.


BY duru00 2001-08-20

안녕하세요,, 10902의 글, 시인가? 너무 감동적이라서 복사를 해서 저장을 해서 보고 또 보고,, 외우고 싶은데,, 나이가 나이인지라서. 어떤 아픔을 가지신 분의 글 같은데.. 시가 정말 팍팍 뇌리에 꽂혀지는. 너무 좋구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이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