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정말 어떤 인연으로 만났을까.????
요즘들어서 정말 우린 보이지않은 담을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것 같아.
그게 언제무너질지 몰라 난 항상 불안해
행복했던 순간들이 그렇게 어느사이에
사라지고,어둠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당신과나
같이 웃고행복한 애길 한지가 언젠지..
말하면 짜증..........기댈려면 도망가는당신
그렇게도 사랑해서 결혼이란 울타릴 만들었거만
거의매일 술로 살아가는당신이
정말 뭘 생각하는지..
나나 애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질 한번쯤 생각좀해주었으면
당신힘들다는건 아는데....
꼭 그런식으로 풀어야 하는지.....
오늘도 난 한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보내고
있어....
사랑하는 자기야~~
제발 집에들어오는 순간부터 잠시라도 웃어줘~~~
우리 웃고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