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마흔하고하나. 지금 살고 있는곳은 미국워싱턴디시.
저는 광활하고 참말로 넓은 미국에 다녀왔답니다. 촌사람 뱅기안에서
죽는줄알았고 지루해서... 결혼한지 10년쪼매 넘은나는 시외삼촌댁에
첨으로 인사를 하기도하고 여행도할겸해서... 근디 사진으로만본 울
시동상 첨으로 보고는 워째저런일이... 잘생긴 얼굴에 흠이있다면 머
리가 딴사람보다 쬐매 먼저빠져가고 있다는것뿐 착하고 늠늠한모습에
반했다는것 아님가여. 참고로 키는 백팔십이. 양부모님은 칠십이넘으
셔서 연금을타서 모아논 돈과 함께 잘쓰시며 살고 계셨고...
현재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는 울시동상에게 중매쫌 서주서여. 이민
간지 삼십년 두나라말 잘하고 그곳에서 고등학교졸업을 했구여. 손위
누님이 두분 잘살고계시고 가능하면 동양 그것도 모국녀를 ?다보니
늦게 되었고 중매라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미국에 가서 살고싶은분
나이가 있다보니 한번실패한분도 가능하구여 대신 아기는 없었으면좋
겠네여. 이뿐 색시도 좋구여. 말수는 적은편입니다.
누구 관심있으시면 제 멜로 연락을 주시면 참말로 감사하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