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01

날씨가 무서워..


BY 대전아줌마 2001-08-21

아.. 이젠 질렸다.

온몸이 땀에 절고

심장이 뒤집어 질것 같이 뜨거운 태양..


이젠 한계에 다다르는 것 같다.


땀방울이 줄줄 흐르는데

완전히 돌아버리겠다.

이 더위는 언제까지 갈려나..

이제는 폭발할 거 같다.

그래도 화장까지 하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땀에 다 지워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