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젠 질렸다. 온몸이 땀에 절고 심장이 뒤집어 질것 같이 뜨거운 태양.. 이젠 한계에 다다르는 것 같다. 땀방울이 줄줄 흐르는데 완전히 돌아버리겠다. 이 더위는 언제까지 갈려나.. 이제는 폭발할 거 같다. 그래도 화장까지 하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땀에 다 지워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