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
이렇게 9월이 오고 있구나!!
9월이 오면 너를 만나러 갈께.
흐트러졌던 마음들 다 주워담고서 예쁜마음으로 너에게 다가갈께..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말은 하지 않았어도 난 너를 매일 보고파 했었어.
너무 앞만 보고 달리지 않았나 싶구나 어이없이 ...
아~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에도 난 너를 향한 보고픔으로 마음이 설렌다.
9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
이 설레는 마음 그대로 안고서 너에게 갈께..
친구야 난 너를 무지 좋아하고 있어.
우리 예전의 그 아름답던 모습으로 마주 앉자..
그리고 한잔의 따스한 커피를 함께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