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이방에 들어오니깐 참 실망스럽습니다. 분위기가 좀 수그러질라고 하면 또 한 개인를 두고 씹고. 이 곳에 오매불망님이 올린 글이 편지방으로 운영자가 옮겨서 가서 읽어 보았고 답글을 올린 detong님의 글도 읽으니 정말 한심합니다. 라일락님의 글이 싫어시다면 보지 마시고 그 냥 지나가세요. 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핑님의 글 나역시 싫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틀리니깐... 이렇게 타이틀을 쓰서 개인공격은 곤란하지요. 개인 메일로 하십시오. 라일락님은 늘 메일주소를 올리던데요. 또한 핑님의 '님'이라고 하고 올린 글에도 명목적 사과를 한 것 뿐이고 아직도 이방에서 자신이 돋보임을 과시하고 있었지요. 핑님의 글 중에서 남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른의견을 보여드리고 싶다고...한 말은 도체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럼 다른 사람의 의견은 전부 보편적이라고 함은 핑님만의 의견이 특출하단 말입니까? 그리고 핑님에게 답글을 하는 사람은 뭐 좀 자료를 찾아서 보고 하라고 했나요? 정말 웃기네요. 여기가 무슨 정치 방입니까? 아님, 국회 청문회 합니까? 그리고 늘 시비는 핑님이 먼저 막가파로 나갔지요. 라일락님과 나의복숭님은 답글에서 흥분하고요. 이방에서 오랫동안 보아왔지만 한번도 라일락 그 분 시어머니 값한적 없었는데요.어디에 그런 흔적이 있었나요? 좀 가르켜 주십시오? 저역시 님들처럼 젊은새대입니다. 자기와 생각이 틀린다고 그렇게 몰아부치면 안되지요. 그럼 님들만 독무대로 아컴을 장악 하십시오. 저의 개인생각입니다. 그렇게 핑님이 좋으시면 아지트를 만들어서 그 곳에서 한테 어울려서 노시면 좋겠네요. 나역시 라일락님이 좋기에 그 분의 홈에 종종 갑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곳은 젊은 새대의 생각만 있는 곳이 아니지요. 모두가 같이 있을 수 있는 방이 아닙니까? 자꾸만 흐려저 가는 이 방. 언제쯤에 조용해 질련지요. 라일락님은 아직 어판장에서 돌아오지 안았나 보지요. 그 분의 성격에 님들의글을 보고 가만히 있지 않을것 같아서.. 이제는 좀 조용한 분위기가 그리워서 입니다. 늘 싸움만 있는 방 말고요, 아름다운 모습도 좀 볼 수 있는 세상방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