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 엄마, 임신 6개월의 엄마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여... 정말 일도 싫고 손님들 마주 하는 것도 싫고 손님들 하고 얘기하는 것도 싫고.... 집에서 쉬자니 생활이 어럽고..... 하기 싫은 일 하기도 지긋지긋하고....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일하니 여가 즐길 시간도 없고... 싫은 것 투성이에 짜증도 나고 만사가 귀찮은데 해결 방법도 없고... 혹 임신 우울증일까요? 태교는 커녕 폭발 직전인 이런 짜증을 어찌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