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29세의 미혼여성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남자하나 믿고 타지에 가게 되는데, 사무직에만 있던터라,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까지는 나왔지만, 특별한 기술이 없는지라...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 살려니 걱정도 되고, 집에서 현모양처를 하고 싶은데, 남친은 아닌가 봅니다. 맞벌이를 원하는데...좀 속도 상하고 남친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하지만, 전 자꾸 야속하기만 하네요.
요즘에 아줌마들도 많이 한다던데,,, 공인중개사, 어떨까요.. 공부해 보신 분이나, 취업에 관해서 아시는 분 어디 없나요,,, 그리고 제빵관리사나, 아님 소자본 창업... 생각은 여러가지 있지만, 뭘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분 있으면 조언과 충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