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하신가요 외로우신가요 사람이 필요하신가요 그럴때 키스 세례를 당하셨나요. .. . 위로일수도 있어요 . 한번쯤 살며시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나요. 위험한줄 알면서, 아니다 하면서 빠져보고 싶은맘. 아닌가요. . .. 손잡으면 입맞추고 싶고 껴안고 싶고 눕고 싶고...비약인가? 어디까지가 위험수위일까 처음이 순조로우면 마지막은 쉽게 골인? 전 요즘 편안합니다. 미리 발을 빼서... 남편에게도 미안한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