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신문에 난 기사를 보니,
영국에서 돈과 행복에 관한
조사를 했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약 9~10억 정도 있는
사람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나라에서도 10억정도의
재산이 있는 (물론 현금성 자산도 있어야 겠죠)
중산층이 가장 행복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젊어서 열심히 일하고 아껴모아, 관리해서
나이들어 넓직한 집한채와 땅도 좀 있고,
현금도 2~3억 갖고 있으면,
그게 가장 행복하다는 말이겠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없음 넘 불편하고
하고 싶은 일보담
돈이 필요해서 일하게 되니,
젊었건 늙었건
아끼고 관리하고
돈을 잘 알아서
분수껏 사는게 제일이다 싶어요.
부자의 정의도 사실
다 개인적인거라
시골에 집한채 있고,
자기 먹을 농사거리 있으면서
저축한 돈도 2~3천 있는
노인네는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부자이고,
아무리 많아도
쓸데가 더 많음
가난한 자라고 하대요.
저는 그래서
분수를 모르고 사는 사람을
엄청 싫어해요.
분수껏 살아
저도 마음만은 부자입니다.
에고,
정말 쓸데없는
주절거림 이였네요.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