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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얘기를..


BY 궁금-_-; 2001-09-01

솔직한 말을 들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어...
글 올립니다..

솔직히 지금 제 나이..28.
남자 관계가 없었다면..거짓말이고여..
있었습니다.

25살에.
진짜. 목숨만큼 사랑한 남자랑..
근데..
어쩌다 보니..헤어지게 되고..

다른 남자를 만나서 결혼 날을 받았습니다.

근데..
걱정인건..

첫 남자도 제가 첫경험이었고..
지금 남자도 제가 첫경험인데..
둘이 넘 차이가 납니다..

즉.
지금 남자는 조루같은 느낌이-_-;;;;;;;
솔직히 얘기했져..
그랬더니..
처음이라 나아질 꺼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이상한건지..
자꾸..
결혼을 앞두고 맘에 걸립니다..

회사언니도..
결혼하기 전에 꼬옥..자 보라고...그랬는데..
차라리
제가 경험이 없었으면...
이 사람이 정상이려거니..하건만....
(솔직히 크기도 넘 차이가 나고...에고..)

저-_-;
밝히고 그런 여자는 아니에여^^;;;
단지..
결혼하면..
그런게 많이 좌우하나..걱정입니다...지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