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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딸기 200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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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차가운 공기가  
이제는 낯설지가 않고 ...
조금씩 조금씩 다가오는 우리 사랑처럼...
반가운 사람을 만나듯이 익숙해지려 하네...
지금 이순간 서로가 소중한 만큼
아마...몇해 지나...
그때에도 지금 이순간을 그리워할지도 모르지...
항상 아쉽고 안타깝고 맘 졸여도 ...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 한테도 지고 싶지 않아
이젠 널 무조건 믿고 사랑만 할거야...
나로 인해 모든걸 접고 나만을 위해줘서 고마워...
낼 모임 잼나게 잘 다녀오구 주말 잘 보내...
보고픈 내사랑 ~~~ 바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