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6일동안 시집에 가서 충성하고 친정에 가서 재롱떨고 오랜만에 아컴에 부지런히 들어왔습니다 근데 ? 분위기가 전과 후 넘 다르네요? 추석전에는 서로 챙겨주고 위로해주던 아기자기하던 모습들이 많았던것 같았는데.. 어찌 추석후는 살벌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행복방도 쓸쓸하고 ㅉㅉㅉㅉㅉ 속상해 방은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