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어깨가 뭉쳤다구 어제 침 맞는다구 하더군요.
근데 수지침 맞구 왔답니다.
금방 한번 맞구 풀어질 것두 아니구 말이죠...
그래서 지가 한번 배워 볼라구요.
근디, 많이 어렵나요?
별다른 자격증도 필요없구 해서 걍 집에서 울 남편 뭉친곳 풀어줄까 하는데요...
침 가격두 비싸진 않다구 알고 있거든요.
그거 배울려면 어디 다녀서 배워야 하는가요?
글구 침 값도 어케 되는지요...
어렵진 않겠죠?
사실 저요...
주사 맞는것두 싫어하구, 또한 침 맞는것은 더 싫어하는데, 돈 번다구 밖에 나가서 몸 아픈데두 일 하는 남편이 넘 안쓰럽네요...
사실 저 체했을때, 손가락 따는것두 못하는데 말입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갈켜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