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만나기가 싫다
걸을때도 땅만보고 아님 모자를 쓴다
난 모자를 좋아한다
보기 싫은 사람이면 모자를 살짝이 내려
내 신발등만 보고 갈수가 있어서...
11시 40분
하루 일과가 컴에 앉아있기다
그냥 이방저방 들어다닌다
속상하다
아프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사라는 팔자일까?
감당하기가 벅차다 나만의 행복 찾기에 매일 분주히 돌아다닌다
가정은 지키면서 나만의 행복을 어디에서 찾지?
한4년 정도 지나면 괜잖아 지겠지
그동안 난 어디서 내행복을 찾을까?
머리를 비우자
속상하면 바다엘 자주간다
전엔 산이 좋았는데 지금은 바다가 좋다
물이 찰랑찰랑한 바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구 문은 꼭 닫은다음 음악을 아주아주 크게
틀어서 내 머리속을 비우는걸 난 젤 좋아한다
운전을 한다는건 나에게 있어 행운이다
모자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