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kbs9시뉴스시간에 본건데 명절 지나고 얼마 안있어 이혼하는 부부가 많다고 하데요. 명절에 시댁등 여러가지 갈등땜에 부부싸움이 커져 이혼까지 가는경우가 많을거란 얘기지요. 부인쪽에선 어렵고 못마땅한 시댁 여러식구들 평생 보고 살 생각하니 차라리 이혼하는게 낫겟다 싶어 그러는지. 남편은 남편대로 부인이 좀 참아주고 자기부모건 형제간이건 화합 못해주는 부인이 싫어질테니 그래 좋다하고 이혼하는지. 암튼 명절지나고 이혼하는사람이 많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