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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하려고 하는데..


BY 부끄럼 2001-10-08

나이 28살, 결혼2년차 주부입니다.

예전부터 튀어나온 치아때문에 컴플렉스가 심했는데

드디어 맘을 먹었습니다. 요즘엔 설측교정이라고 해서 브라켓이

보이지 않는 방법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병원은 어느곳이 좋은지.. 불편사항은 없는지..

주위에 설측교정을 한 사람들은 없어서 의견을 물을수도 없네요.

교정을 잘하는 치과를 아시는분 소개좀 해주세요(대전지역이요)

그리고 경험자의 조언도 듣고 싶어요.

사실 치과입장이랑 환자의 입장이랑은 많이 틀리잖아요.

가격도 만만치 않아 부담도 되고 기간도 걸리지만

2년 투자해서 남은 40년을 밝게 웃고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