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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야~~~~~~~~~~~~~


BY 칭구 2001-10-08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ㅎㅎㅎㅎㅎㅎㅎ

칭구야~~~~~~~~~~~

오늘은 이노래가사가 딱들어 맞았네

힘들지 않았니........

많이 피곤하지....

몸은 편했지만 혼자만 편하게와서

내내 맘이 안좋았단다.........

너무나 좋은 이가을에.........

생각도 않았던 시간을 보내고........

너의 정을 흠뻑 젖게해준 친구야.........

오늘 많이 많이 행복했단다......

나도 너에게 그런친구가 되었는지?????????????

너 같이 좋은 친구를 늦게 만난것이 아쉽지만.......

앞으로 영원히 좋은친구로 남아있기를 바라며

친구야 ~~~~~~~~~~``

정말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같게해줘서

다시한번 고마워................

건강하구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