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옆집 애기 엄마가 내년부터는 감기는 의료보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깜짝 놀랐습니다. 매스컴에서나 어디에서도 그런 얘기는 처음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얘기 엄마는 약국에서 들었대요. 약을 4일치 조제받았는데, 비싸서 얘기를 했더니 그 약국에서
-그래도 올해는 괜찮아요. 내년에는 본인부담금을 다 내야 해요.감기는 의료보험이 안되거든요.
했다네요.
다 알고 있는데, 저만 처음 듣는 소린지..
혹시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실래요?
어디에다 문의해야 하는지도요. 의료보험공단에 물어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