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동생 언니거든요. 동생은 나이 29살이죠. 1남3년중 막내인데요...위로 언니와 밑으로 남동생까지 결혼을 했는데, 동생이 결혼짝을 만나지 못해 부모님과 우리들이 걱정에 쌓였죠.. 집은 서울이고, 동생은 가구점에서 근무중이죠.. 동생 키는 163정도 되고요... 남자가 좀 유모스럽고 성격이 느긋한 사람이라면 좀더 좋겠죠... 사실 이런데서 설마 좋은짝을 찾을수 있을지...의문이많이들지만, 혹시나 ??? 하는 기대반으로 나쁜사람이 아닌 마음과 마음으로 진실을 전할수 있는 좋은 사람이 나타나길 바라는 언니의 진심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좋은 남자분 잘 알고 계신분 소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