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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엄마생일내일은내생일


BY 둘男엄마 2001-11-09

날 낳으시고 기르시며 진자리 바른자리....
엄마 고마워요. 늘 마음 뿐이지만 선물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사위가 장모님 생일이라고 챙기고 너무 좋아요.
엄마생일 미역국드시고 다음날 저를 낳으셨으니 제가 이렇게
이쁜 가정꾸미고 살지요. 엄마 사랑해요. 우리 시엄마도 사랑해요
우리 듬직한 신랑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래 건강하게
두분 행복하게 우리 같이 살아요.
엄마 사랑하는 우리엄마 전 엄마가 제일 좋아요
저의 엄마생일 제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